우리는 언제든 어제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지만 절대로 돌아갈 수 없다.
어제는 조금전이지만 내일은 영원히 손을 뻗칠 수없는 저편에 있다.
미래는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 늘 우리를 초조하게 해. 하지만 초조해 하면 안 돼. 미래는 보이지 않지만, 과거와는 달리 반드시 찾아 오는 거니까.
희망이 적건, 고통스럽건,가능성이 제로가 아닌 한 포기해서는 안돼.
-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사이(blue)>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