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적으면 적을수록, 그에 대한 기대감도 덜하고
그것들을 유지하고 돌보기 위한 관심과 시간도 그만큼 덜 소비된다.
다음것을 얻으려고 애쓰는 마음이 없다면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된다.
그 시간만큼 사랑할 시간, 생각할 시간,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 사라 오렘의 <쉽게 좀 살아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