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그 곳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 한다. 끝까지 가려한다.
그래야 이 길로 이어진 다음 길이 보일테니까.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