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다는 건 슬픈 일이지.
나도 정말 많은 것을 잊어버렸어.
기억이란,
다시 한 번 그 순간을 살아보는 거야.
머릿 속에서 말이지.
- 이치카와 다쿠지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