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돈을 얼마나 버는지,
어떤 사람을 알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곁에 있어 줄 수 있고,
주위의 사랑에 마음을 열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우리의 삶 속에, 모든 아름다운 경험 속에,
때로는 비극 속에 존재합니다.
사랑은 삶에 깊은의미를 불어넣는 순수한 재료입니다.
사랑은 살아 있고 만질 수 있으며, 우리 안에서 숨 쉬고 있습니다.
사랑은 신과 신성함에 대한 경험입니다.
우리는 손을 뻗어 그것을 붙잡기만 하면 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인생수업>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