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나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면, 이렇게 생각해 보는거야.
하느님은 늘 인간 세상을 지켜 보시지. 내가 하는 행동도 마찬가지로 항상 보고 계실 거야.
그리고 나의 행동을 보며 재미있어하시겠지. 아마도 박장대소를 하실 게다.
그리고 주위의 천사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실 거야. ´어이, 이리와서 저 프랭크라는 녀석이 하
고 있는 짓을 좀 보게. 정말 웃겨서 배꼽이 빠질 지경이군.´ 이라고 말이지."
- 스펜서 존슨의 [행복]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