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항상 승자에 의해서 씌어진다는 뜻이오.두 문화가 충돌했을 때, 진 쪽은 잊혀지는 법이지.
승자는 자신들의 이유를 정당화하고, 패자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역사를 쓰기 마련이라오.
나폴레옹도 말한 적이 있지.
´역사란 합의된 우화에 지나지 않는다.´
그 본질을 볼 때,역사란 항상 한 쪽의 설명일 뿐이라오.
-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