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은이가 현재 괭이부리말에서 하고 있는 일은? 공부방
2. 바다가 메워지기 전에 그 바닷가에 있던 섬의 이름은? 고양이섬
3. 언제부터 마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살기 시작했는가? 청항 개항 이후 철거민이 오면서
4. 여름이 끝나갈무렵 동네가 온통 빨간빛으로 물드는 이유? 고추를 말리기 때문에
5. 숙자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선생님이 한 말은? 선생님도 괭이부리말 출신이란다
6. 숙자가 운동회 부채춤 연습에 참가하지 않는 이유는? 부채춤 출 때 입을 한복이 없어서
7. 아이들이 깡통 줍기를 통해 모은 돈으로 산 물건은? 아기내복
8. 새 봄,숙자네 집 다락방에서 셋방살이를 시작하는 이 사람은? 김명희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