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을 먼저 접하게 된 건 영화로 나왔을 때 재미있겠다 싶어
보게되었는데 조금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뮤지컬처럼 가사를 노래로 불러서
많이 인상이 깊었던 걸로 생각된다. 그러고 나서 책을 빌려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