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혹은 인생에서 열정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아주 어릴 적, 이제 겨우 떠듬떠듬 생각을 전달하기 시작할 때쯤 내 꿈은 외교관이었다. 우습게도 내 꿈은 외교관입니다 라고 말하고 난 후 외교관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