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야채를 파는 체인점 ′젊음 이곳에... 자연의 모든 것′은 일명 총각네 야채가게로 통하며 매장당 연평균 매출액이 30억원 이상 되는 벤처기업이다. 이영석 사장의 성공기를 읽으면서 두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하나는 열정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신뢰이다. 열정에 대해서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