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추처럼 반복되는 일상과 온통 사건사고로 가득찬 뉴스를 보다보면 참으로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경제적으로는 부유해졌지만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 빈익빈 부익부, 불신, 무관심이 만연한 터라 길거리에 떨어진 쓰레기 하나 줍거나 당연히 지켜야 하는 교통신호를 지키는 사람을 찾는 것이 TV프로그램이 될 정도인 사회부조리 속에서 누구나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