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호, 열광하는 팬 등을 집필한 캔 블랜차드, 캔 블랜차드의 출판사 캔 블랜차드사에서 출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겅호를 읽을때와 비슷한 도입부, 비슷한 줄거리, 비슷한 결말까지 이 책을 읽는 동안에 겅호의 재탕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한편으로는 왜 캔블랜차드사가 이런류의 글들을 재탕해서 만들고 있지만 계속해서 이런 책들이 베스트 셀러가 될까? 라는 의문은 이 책을 읽는 우리 마음속에 변화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일 거라는 대답 이외에는 별다른 답이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