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The buck stops here).´ 일본 원폭투하를 결정하면서 트루먼은 이 한마디를 던졌다. 그는 결단하는 리더였다. 부하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후배를 등쳐먹는 그런 겁쟁이가 아니었다.
따라서 트루먼의 말처럼 나는 지혜의 시작이 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제부터라도 내 성공에 대해서 내가 책임을 지겠다. 나는 내 생각과 감정을 통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