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잠시 직장을 그만두고 한달 가량 집에서 쉬고 있을 때 매형이 건네준 책이다. 처음엔 놀지 말고 이 책보고 정신차리라는 의미인줄 알고 내심 기분이 좋진 않았던 책이었다.
이 책은 물질적인 면에서 부자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 놔서 읽기는 편한 그런 책이었던 거 같다. 사실 부자 된 사람들의 정신상태나 생활방식, 사업방식 등도 궁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