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g! 이 단어를 모르던 시절도 있었지만, it 업계에 종사하면서 핑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졌다. 그 ping인가? 제일처음 떠오른 생각은 그것이었다.
어디론가 신호를 보내는것~ 전문서적인가? 너무 얇은데...그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아니라는 걸 쉽게 알았다. 그렇담 ping이 뭐야? 개구리? 이리저리 굴러보며 대략 무슨 내용의 책인가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