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누구나가 읽었던 동화책...신데렐라,잠자는숲속의공주,엄지공주,미녀와야수 등 한결같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동화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스무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라는 책은...어릴 적 우리가 말을 배우며 처음으로 읽었던 동화책을 그 안에서 사랑과 인간관계의 법칙을 발견하고 제시해주는 색다른 형태의 책이다.
우리들이 알고있던 동화는 하나같이 해피엔딩이다. 이런 해피엔딩이 되기 위해 주인공들이 노력했던 점. 주인공이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