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사랑하는 일을 할 수는 없다고 해도,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1-2시간이면 읽어 버릴 수 있는, 그러나 내용은 감동스럽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제인과 루니가 마지막에 잘되는 로맨틱 소설이다!)파이크 플레이스라는 어시장에서의 분위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다. 우리가 잘아는 총각네 야채가게와 조금 비슷하다고 하면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