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하면서 발생하는 기업내부 내면의 적을 게으른 돼지로 비교하여, 그 적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퇴치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책이다. ´게으른 돼지´로 표현해서 조금은 유치해 보이기도 하지만 내면의 불평과 불만들이 어떤 형식으로 표출되고 있는지 사실적으로 잘 설명해 준다.
정말 내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졌던 불만의 표현들이 이 책에 거의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이 유럽의 컨설턴트가 쓴 책이니까, 전 세계 직장인 대부분의 불만과 현실도피는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