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를 보는 순간 중심 없는 내 마음을 다스려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서점에서 첫 단편 ´나비 입맞춤´을 읽었다.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페터, 꿈을 위해 도움을 주는 여자 말라나가 나온다.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페터에게 사회에서 작가를 보는 편견을 진리자의 입장에서 페터의 마음과 꿈의 길을 알려주고 마련해준다.
이외에도 ˝마음의 여행자˝에의 주인공은 한결같이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소녀에서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나타내고 있다. 이야기들은 대부분 인생의 모든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스승이 있고, 이에 영향을 받아 진리의 세계로 들어서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