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뉴스에서 동물복제에 대한 뉴스가 나왔다. ′돌리′, 처음으로 복제에 성공한 양의 이름이다. 이를 계기로 사람 복제도 가능하다는 말로 인해 찬반 여론이 들끓었다. 의학쪽에서는 의학치술에 큰 혁명이 될 것이라는 우호적 발언을 하였지만 종교론자들은 윤리에 어긋난 것이라고 한참 이슈가 되었었다. 이책은 바로 인간 복제에 관한 로빈쿡의 생각을 스릴러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예전부터 로빈쿡 소설에 약간의 관심이 있었던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