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받은 책이라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지만 가방 속에 넣어 다니면서 심심할 때마다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사람의 제각기 다른 사고를 네가지 피자의 토핑에 비유에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내가 가진 토핑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토핑 하나하나 가지고 있는 특징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실제로 몇가지 사례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는것도 도와주고 있다. 나 역시 볼펜을 들고 내가 가진 토핑이 무엇인지 직접 테스트를 해 보았다. (참고로 나는 여러가지가 두루 섞여 있지만 특히 페퍼로니 성향이 많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