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작가 카타야마쿄이치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이며, 국내에도 다수의 팬이 있다고 한다.
작년 욘사마 열풍을 몰고 온 겨울연가 이후로 눈물을 유발하는 순정물이 소설, 영화, 드라마 등 각종 문화상품으로 변화되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타야마교이치의 작품인 이 소설 역시 만화로까지 제작되었다고 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솔직히 일본껀 영화나 소설보단 애니매이션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