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재미있게’를 읽는 동안 생각했던 것과 같은 큰 만족감을 얻지 못했다. 저자가 말했던 호리바 회장만의 특별한 방법이 너무나도 궁금했고 익히고 싶었지만 그것들의 구체적인 서술이 약간 부족하다는 것이 아쉬웠다. 물론 그 해답이야 스스로가 찾아야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을 뒷받침 됐으면 하는 부분이 몇 군데 있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펼치는 이론에 대해 반론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는 그가 말하는 방법으로 성공의 반열에 올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