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말 없이 모든 책임을 떠 안고 고민하는 리더
- 뒷짐만 지고 지켜보는 부하 직원들
- 최선을 다했지만 다른 사람들 때문에 실패했다고 불평하는 팀장
- 실패의 악순환에 빠져 새로운 일을 맡는 것을 두려워하는 팀원
- 비전을 제시했지만 조직이 꿈쩍도 하지 않는다고 고민에 빠진 사장
- 리더의 오락가락 하는 행동에 불안해하는 사람들
이 책의 소개문구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자기야, 이거 딱 자기를 위한 책 아냐?´ 지금까지 6년 정도 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와이프가 신문에서 제목을 보고 추천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