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일 때가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나에게도 여러 가지 선택이 필요한 경우가 생겼다.
아주 오래 전 코미디 프로에서 ´그래 결심했어~´ 라는 멘트와 함께 이휘재가 두가지
갈림길에서 고민하던 그 모습이 떠오른다.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두 가지의 길을 놓고 고민하여 각각 그 경우에 해당하는 모습을 드라마로 엮는 프로그램이었다.
그 선택의 모양은 선과 약, 내가 원하는 것과 내가 필요한 것, 어쩔 수 없는 선택과
기분 좋은 선택 다양하게 대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