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캔버스하다′
′엑스캔버스하다′는 ´TV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다, 이제까지와는 새롭고 좋은 것을 취하다, 태도와 관념을 바꾸다, 경쟁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다´등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디지털 가전 브랜드에 철학을 담아 문화 코드로 승화하려는 새로운 시도라 한다.
이 말이 왜 뜬금없이 생각나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둠의 저편을 읽고 난 후 느낌을 한마디로 하라고 하면 ′하루키하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