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해 다짐을 해본다. 나 역시 2006년이 되면서 세운 계획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그 모두가 결국은 생각해보면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프랭클린 플래너’ 라는 시간관리 도구를 이용해서 시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 실천해 나갈 려고 계획을 세웠다.
반년 정도 이런 관리도구에 의해서 시간을 관리해보니 ‘그 동안 보냈던 쓸데없는 시간들이 참 아깝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조금만 더 일찍 이렇게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빨리 이렇게 실천했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