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자신의 상처를 은폐하고 더 강한 이미지로 더욱 쿨 하게~ 자신을 이미지화 시키고 살아간다. 위선... 이라고 한다면 너무 잔인한 말인가...
자신에 대해 진짜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벽이 아닌...한 사람 앞에서....
여기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남자와 세 번이나 자살을 하려고 한 여자가 만났다....
그들은 가식을 걷어 내고 본연의 모습으로 진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세명의 여자를 살해한 그 남자 죽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