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이 가지고 소유하는 것을 행복의 지름길로 생각하고들 있다.
그래서 무엇이든 많이 가짐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가짐으로 인해, 전에 없던 마음이 쓰이게되고,
우리는 필요 없는 무엇인가에 얽매이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