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참 자극적이다. ´나보다 못난 그녀가 나보다 잘 나가는 이유..´
여자에게는 누구나 조금씩이라 할지라도 공주병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제목은 어떤 여자가 들어도 공감(?)하는 ,귀가 솔깃 하는 제목일 것이다.
너무 기대한 탓일까?? 이 책은 너무 뻔했다. 아니 ´반짝반짝 미인´ (이 책에서는 잘나 가는 미인을 이렇게 부른다.)의 요건은 늘 긍정적이고 늘 즐겁게 웃으면서 주위사람을 즐겁게 하는 미인. 보기 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진정한 반짝반짝 미인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