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만에 읽은 책이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난 지금 나의 태양의 동굴과 나의 황금책을 찾은 건지를 묻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의 삶을 이야기로 표현한 듯한 내용이었다.
한니발이란 이 책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토끼를 빗대어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