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부딪히며 고개한번 갸우뚱하고 넘어가고 마는 사소한 사건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나갔다. 특히 ′제불찰씨 이야기′,′지문사냥꾼′,′S.O.S′3편은 중에서도 특히 내게 많은 것을 남긴다.
상상력도 상상력이지만 현실비판!! 몽상, 몽환, 판타지적인 듯 하지만 그 배경에선 현실의 모습이 가득 베어 나온다. 현실을 적나하게 비판하면서도 각자의 생긴 모습에 맞게 왼손잡이는 왼손잡이방법으로 달팽이는 달팽이 걸음으로 자기의 세계에서 살아가면 된다
머 그런 외침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