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표지에서처럼 ´아인슈타인처럼 엉뚱하게 생각하라!´처럼 아인슈타인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다. 아인슈타인이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알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인정하는 그런 아주 단순한 법칙들까지 과감히 버리라고 한다.
전과 같은 사고 이전과 같은 해결과정과 결과를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경이롭다.
인간의 마음이 빚어내는 창조와 상상의 용량은 거의 무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