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들의 한달 수입은 거의 일정하다.
이런 일정한 수입을 어떻게 하면 미래를 위해 투자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해오던 나였다.
그래서 2006년부터는 가계부도 써 오고 있다.
그래도 쉽게 지출이 줄어들지 않던 고민중에 이 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다. 나 혼자만의 지출도 아닌 한 가정의 살림지출이 10만원이라니 참 독하기도 하다.
이 책은 단순히 한 가정이 어떻게 하면 10만원으로 한달을 살까를 고민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작은 일에서도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