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이번주면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과 함께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됩니다.
저와 맞는 상황의 책을 찾다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역시 8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박차고 나오면서 부터 이 책은 시작됩니다. 물론 이 저자처럼 대학4년이란 시간동안 4000권의 책을 읽진 못했지만...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듯 이와 대등하게 생각하고 미래를 설계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