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책의 뒷 표지에 나와 있는 3줄이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너무 쉽게 생각만 하면 된다는 이 글이 나를 이끌었다.
그럼 이 책 줄거리 간략하게 쓰자면...이책의 주인공인 40대 중반의 데이비드 폰더씨가 인생의 밑바닥까지 내려간 만 하루 동안 겪게 되는 놀라운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