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거대한 보물이 숨겨진 보물지도 또는 무엇이든 소원을 이루어지는 도깨비 방망이나 만화에 나오는 여의주를 꿈꾸던 적이 있었다.
그런 것들을 손에 쥐었을 때 어떤 소원을 빌어볼까 혼자 생각하며 좋아했던 적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보물지도는 우리 자신마음 속에 있는 꿈의 설계도를 어떠한 방법으로 그려나갈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즉, 보물지도를 만드는 사람은 나 자신이며, 내가 그리던 이상적인 것에 대해 그 것을 찾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의 네비게이터를 만들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