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일단 나에게 관심을 끄는데 성공~(이였을까?)
′서른 살′보다는 제목 밑에 무심하게 써놓은 ′뭔가 다른게 살순 없을까′ 에 혹했다.
신문 방송학을 전공해 현재는 서른하나에 프리랜서 작가이며
독립하여 살고 있는 작가가 하는 말에 참으로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