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자라고 불리우는 공병호의 지나친 시장경제 옹호론에 반감은 있지만
개인의 발전을 위한 그의 충고는 언제나 가슴에 와 닿는다.
물론 공병호 같은 부류의 인간은 사회를 보지 않고 개인만 본다는 비판이 있지만
(물론 이런 비판도 상당부분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공병호의 글을 읽으면 힘이
나는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