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팍한 지식 속에 자신을 가두고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우위를 확인하고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외수님의 글들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끊임없이 아상(我相)에 빠져 있는 자신을 쳐죽일 것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