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서장에서 우연찮게 눈에 띄었던 책이다. 하는 일이 디자인이다 보니 웹에 사용할 카피를 그때그때 만들어야 할 경우가 자주 있다. 특히 배너나 이벤트 페이지 작업하다보면 관련 문구를 생각하느라 상당히 많은 시간을 보낼 때가 있다. 그런 탓에 이 책의 내용들이 더욱 절실하게 와 닿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내용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었다고 한다. 자신의 가게 앞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주차해놓고 출근을 하는 바람에 영업에 지장을 받던 가게 주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