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종교는 나약한 인간이 만들었고
그 나약함과 불안정함을 극복하고자 만든거라고 생각한다.
하나님, 부처, 공자, 마호메트 외 성인들은 전부 사람이었고 그 성인들은 결국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