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정보통신을 빼고는 이 시대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배제하고 회사를 운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자신의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이나,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단군이래 최대 호황이었다는 인터넷붐을 바로 곁에서 지켜본 IT 기자 출신인 저자는
젊은 나이에 부자가 된 IT 기업인들을 직접 인터뷰하면서 그들의 노하우와 기업가 정신,
그리고, 지금의 시대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