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적 이러고 끝내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책의 분량은 너무 얇고 글씨도 크고해서 참 읽기가 편하고 쉽게 읽혀지는 책이다.
하지만 핑이라는 개구리와 부엉이를 통해서 나의 생활이 지금까지 얼마나 무의미했고 시도도 없었는지 너무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책이 꼭 두꺼워야만 책이 아니듯이 이책은 너무 많은 교훈을 작은 분량에도 많이 전해주고 있다.
미약하나마 책 속의 좋은 내용을 적어본다.
- 실패가 없다는건 성공을 위한 분투도 없었다는 뜻이다.
-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킨다.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 위험은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필연적인 경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