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칼럼리스트 김태훈의 리얼 연애 클리닉 내일도 나를 사랑할건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사랑이든 연애든 모든 것에 정답은 없다.
그리고 중이 제 머리 못깎는다고..
사람들은 남의 사랑에 대해선 냉철하게 조언도 하고 헤어질 커플인지 아닌지도 예언해 보지만 정작 자신에게 사랑이란 바이러스가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바로 이성 냉철이 완전 무장해제 된 채 허우적거리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가 있다면
CF에서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고 사랑에 대한 예찬론적 말 대신 "사랑은 변하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