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호밀밭의 파수꾼이 누군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위의 본문 내용 때문에 혹시 호밀밭의 파수꾼이 주인공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 더 생각해보고 호밀밭의 파수꾼은 기성세대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뭔가를 보호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호밀밭의 파수꾼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