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과 정보가 넘치는 정보화 사회로서 기업이나 우리 모두의 일반 생활에서는 지식정보를 바탕으로 복잡한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다. 복잡한 인간관계를 불경이나 성경 등을 비롯하여 옛 선인들의 지혜를 빌려 본 받고자 하며, 특히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조직이나 리더의 조건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삼국지라는 중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모리야 히로시라는 사람은 등장인물에 대해서 인간학에 대한 학문으로 접근하였다. 학문이라 하여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 시대에 펼친 많은 생존경쟁의 방법, 그 와중에 살아남는 방법, 인재를 자기의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부하직원을 통솔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이 시대에 맞는 방법으로 제안코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