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나면 부모님의 그늘아래 학교를 다니고 사춘기를 겪고 고등학교 또는 대학을 나와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게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책의 주인공인 레이첼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경력이 쌓이고 회사가 발전하면서 팀원에서 팀장으로 승진을 하고 팀원을 관리하고 더욱 발전해야 하지만 팀의 실적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로 인해 팀장으로써의 리더십이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이럴 경우 회사에 있는 행복한 시간이 아니라 불행한 시간이며 어디가 잘못되었으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내가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회사가 문제가 있는지 등 많은 우울증과 고통의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때 회사에서 실행하는 멘토라는 프로그램에 제프브라운이라는 회사 회장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