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나무란 책에 수록되어있는 황혼의 반란.
고령화사회에서 부모를 버리는 있을 수도 없는 이야기. 거기서 마지막 힘까지 다하여 투쟁하는 황혼의 노인들.
CDPD에 넘겨진 노인들은 주사에 의해 죽임을 당했고, 이렇게 인정이 메마를 대로 메마른 끔찍한 사회에서 프레드라는 구세주가 나타났다. 그도 역시 자식에게서 버림받은 노인으로, 노인을 억압하는 사회에 맞서 흰여우들 (노인항쟁단체) 을 만들어 노인들끼리 힘을모아 정부의 세력에 힘껏 항쟁 하였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고의적으로 감기 바이러스를 살포하여 노인단체를 거의 전멸 시켰다. 이윽고 프레드도 결국 잡혀 주사를 맞게 된다 그는 마지막에 주사를 놓는 사람을 쳐다보며
" 너도 언젠가는 늙게 될게다 " 라는 말을 하며 죽었다.